10월 31일(토), 11월 1일(일) 양일 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이 더블라운드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이민재(MIK 레이싱)가 N1 클럽 클래스로 데뷔했다. 14세의 이민재는 토요일 5ROUND에서 클럽 4위, 전체 12를 기록하며 첫 경기를 마쳤다.

이민재는 다음날 열린 6ROUND에서는 오프닝랩 사고에 휘말리며 리타이어했다.

토요일 eN1 클래스는 김규민(DCT 레이싱)의 폴투윈으로 마무리되었다.

오한솔(MIK 레이싱)은 오프닝랩에서 선두로 나섰고,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일요일 6ROUND는 빗속에 혼전이 거듭되었다.

N1클래스는 선두권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강록영(DCT 레이싱)이 체커를 받으며 마무리되었다.클럽 클래스로 참가한 이우선(JBRT 모터스포트)는 폴포지션으로 출발하여 2위로 경기를 마쳤다. 권혁진(DCT 레이싱)은 5위를 기록했고,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일요일 N1 클래스는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시상했다.

eN1 클래스 최종전은 이창욱(금호 SLM)과 김영찬(DCT 레이싱)이 시즌 챔피언 자리를 결정하는 자리였다.

김영찬은 리버스 그리드의 일요일 경기에서 오프닝랩부터 선두를 차지, 자리를 지키며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photo by 웨이브진 정인성(https://wv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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